[스포르트] 바르샤, 한국 업체 디드라이브와 다시 일하지 않을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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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7MnbK303
작성일25-08-09 09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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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id="pi__2049114300_3483273" class="pi__2049114300_3483273"><img src="//image.fmkorea.com/files/attach/new5/20250808/8760799700_340354_ae25d49213a5ae3eaa699a8f0af40479.png" alt="image.png [스포르트] 바르샤, 한국 업체 디드라이브와 다시 일하지 않을 것" data-file-srl="8760799724" title="" width="880" height="495"><br id="pi__2049114300_3483273" class="pi__2049114300_3483273"><br></p><p>6년 동안 프리시즌 투어를 미국에서 진행했던 바르샤는 이번 여름 아시아 투어를 선택했다. 이번 여름 미국에서 클럽 월드컵이 열리게 되면서 일정 조율이 어려워지자 방향을 돌린 것이다.</p><p><br></p><p>바르샤는 한국 기업 디드라이브에게 이번 아시아 투어 일정 계획을 맡겼다. 그러나 투어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다.</p><p><br></p><p>문제는 바르샤가 일본으로 출발하기 몇 시간 전에 터졌다. 7월 23일 오후, 바르샤는 주최 측의 심각한 계약 위반으로 비셀 고베와의 경기를 취소하겠다고 발표했다. </p><p><br></p><p>그때부터 디드라이브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고, 해당 경기의 메인 스폰서였던 야스다 그룹 대신 비셀 고베 구단주이자 라쿠텐 회장인 히로시 미키타니가 미지급된 대금 전부를 지불하기로 결정했다.</p><p><br></p><p>그렇게 문제가 해결됐지만, 결국 그 혼란이 팀 일정에 영향을 미쳤다. 한지 플릭 감독은 25일에 훈련 세션 2회, 26일에 훈련 세션 1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출국이 지연되면서 고베 경기 전에 훈련 세션을 1회밖에 진행하지 못했다.</p><p><br></p><p>거기에 더해 구단 수뇌부와 코칭 스태프 모두 이번 투어에 일정 수준 이상의 불편함을 느꼈다. 특히 플릭은 스케쥴이 바뀐 것 때문에 이번 투어 일정의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불만이 있었다.</p><p><br></p><p>훈련을 진행한 장소의 지나치게 높은 온도와 습도도 불편함을 더했다. 마지막으로 바르샤로 돌아오는 일정까지도 매끄럽게 조율되지 못했다. 선수단은 대구에서 경기를 치른 후 비행기를 타기 위해 서울까지 육로로 이동해야 했다.</p><p><br></p><p>물론 일본과 한국에서 바르샤 팬들의 환대를 받기는 했지만, 구단은 이번 프리시즌 첫 경기를 취소 직전까지 몰고갔던 디드라이브와 다시 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. 하지만 구단은 아시아 투어 자체를 배제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.</p><p><br></p><p>https://www.sport.es/es/noticias/barca/barca-le-cierra-puertas-d-120437341 </p><div></div> <div style="float: left; height: 1px overflow: hidden;"><br><br>https://nongseong-huton.com/</div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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