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키스 안해줬다고 총 쏜 92살 할머니.new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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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7MnbK303
작성일25-04-13 03:30 조회27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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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 id="pi__2049114300_3483273" class="pi__2049114300_3483273"><img src="//image.fmkorea.com/files/attach/new5/20250412/8244591492_486263_04d09d50b9e48146f5cac224102c867a.png" alt="스크린샷 2025-04-11 225027.png 키스 안해줬다고 총 쏜 92살 할머니.news" data-file-srl="8244591554" title="" width="675" height="802"><br id="pi__2049114300_3483273" class="pi__2049114300_3483273"><br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6px;">2011년에 미국 플로리다에서 92세 여성이 이웃집에 사는 53세 남성이 자신에게 키스를 해주지 않자 그의 집을 향해 총기를 난사한 사건이 일어났음.</span></p><p><br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6px;">미국 플로리다 포트 맥코이에 살던 92세 여성 헬렌 슈타우딩거는 이웃집에 53세 전직 경찰관 드와이트 베트너가 이사 온 이후 6개월 동안 그에게 지속적으로 구애했다고 함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6px;">베트너 말로는 그저 이웃으로서 쓰레기를 대신 버려준 것뿐인데 그걸 다른 의미로 오해한 거 같다고 함.</span></p><p><br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6px;">어쨌든 어마어마한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슈타우딩거는 지속적으로 베트너에게 애정 공세를 펼쳤고, 베트너가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거절하자 여자 친구의 목을 조르려 했고 베트너를 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기도 했음.</span></p><p><br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6px;">사건 당일, 슈타우딩거는 또 베트너의 집에 찾아와서 구애했고, 빡친 베트너가 나가라고 하자 떠나기 전에 자신한테 키스를 해달라며 고집을 부렸다고 함.</span></p><p><br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6px;">베트너가 이를 거절하고 집으로 돌아가서 날 가만히 내버려두라고 간청하자 슈타우딩거는 자신의 집에서 반자동 권총을 가져와 베트너의 집을 향해 난사했음.</span></p><p><br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6px;">총알 3발은 집 옆에 맞았지만, 한 발이 침실 창문을 깨고 아버지와 전화통화를 하고 있던 베트너의 머리를 맞힐 뻔했다고 함.</span></p><p><br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6px;">경찰 조사에 따르면 슈타우딩거는 베트너와 이웃으로서 몇 번 교류 한 게 다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베트너와 사귀었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고 함. </span></p><p><br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6px;">베트너는 다행히 깨진 유리 파편 때문에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게 다지만, 로이터 지와의 인터뷰에서 자기 머리가 조금만 더 치우쳐 있었다면 뒤통수에 총알을 맞을 뻔했다고 밝힘.</span></p><p><br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6px;">또 "스트레스 때문에 이사를 가려고 한다." "이런 건 젊은 사람들한테나 일어나는 일인 줄 알았다"라고도 말했음.</span></p><div></div>  <div style="float: left; height: 1px overflow: hidden;"><br><br>http://www.daegu-ubora2.co.kr/</div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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